이수혁 FA, 싸이더스HQ 결별 '거취 논의중'

입력 2013-12-23 17:04
배우 이수혁이 FA 시장에 나왔다.



23일 오후 아주경제는 이수혁의 전(前)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달 초 전속계약 기간이 끝나면서 자연스레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수혁과 싸이더스HQ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 각자의 길을 응원해 주기로 결정을 내렸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수혁은 여러 기획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태다.

한편 이수혁은 2006년 정욱준의 '론 커스텀(Lone Custome)' 쇼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0년 영화 '이파네마 소년'을 통해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MBN 드라마 '왓츠업' '뱀파이어 아이돌' KBS2 드라마 '상어' 등에 출연했다.(사진=싸이더스HQ)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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