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소외 이웃에 쌀 14t 전달

입력 2013-12-20 09:51
오비맥주는 24일까지 서울과 수도권의 구청과 복지재단 15곳에 '사랑의 쌀' 14t을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쌀은 올해 서울과 수도권의 주요 업소 602곳에서 'OB 골든 라거' 한 병이 팔릴 때마다 100원씩 적립한 금액으로 구입했습니다.

신기철 상무는 "사랑의 쌀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