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미쓰에이와 씨스타가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한다.
15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 전우회가 방송된다는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진짜 사나이' 크리스마스 전우회 특집은 그동안 출연자들이 방문했던 부대의 일반 병사들과 육군 6개 부대 소속 장병 200여 명이 녹화를 진행했고 미쓰에이와 씨스타가 출연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쓰에이 '진짜 사나이' 노래만 부르지 말고 같이 파티했으면" "미쓰에이 '진짜 사나이' 정말 좋아하겠네" "미쓰에이 '진짜 사나이' 벌써부터 군인함성이 들려" "미쓰에이 '진짜 사나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쓰에이와 씨스타가 출연하는 '진짜 사나이' 크리스마스 전우회는 22일 방송 예정이다.(사진=MBC '진짜 사나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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