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모자이크, 누가 봐도 신성우네~ "어떤 재미 줄까?"

입력 2013-12-15 10:22
수정 2013-12-15 10:23


가수 신성우가 모자이크된 채 방송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쓸친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직접 게스트를 선정해 '쓸친소 파티' 초대권을 나눠줬다.

이미 두 차례 '무한도전'에 출연한 배우 소지섭이 민낯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맥컬리 컬킨 표정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이날 방송 말미에는 신성우가 '쓸친소' 파티에 참석하는 예고영상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신성우의 얼굴은 궁금증을 더하기 위해 모자이크 처리 됐지만 누가봐도 신성우임을 짐작케 했다.

앞서 신성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쓸친소' 파티 촬영소감을 올린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성우 모자이크 딱 봐도 신성우네" "신성우 모자이크 누가 출연할까?" "신성우 모자이크 '쓸친소' 기대된다" "신성우 모자이크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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