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쓸친소, '무한도전' 출연소감 "14시간 녹화 쉽지 않네요"

입력 2013-12-13 10:02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MBC '무한도전' 쓸친소(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편에 출연한다.



신성우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 '무한도전' 촬영이 끝났네요. 새벽 2시 30분 14간 녹화 쉽진 않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어서 집으로 가야하는데 눈길에. 집으로 가는 길도 그리 쉽진 않네요. 잠시 쪽잠을 자고 오늘 '삼총사' 두 번의 개막공연 내일 두 번의 공연 잘 해내야 할텐데!'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성우 쓸친소 나오는구나 기대된다" "신성우 쓸친소 대박이네" "신성우 쓸친소 써니도 나온다는데 또 누가 나올까?" "신성우 쓸친소 얼른 방송보고싶다" "신성우 쓸친소 14시간 녹화라니 정말 힘들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성우는 1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무한도전'의 연말 특집 '쓸친소 페스티벌'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신성우 트위터)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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