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호, 1000억원 유상증자 '이틀째 상한가'

입력 2013-12-11 09:21
삼호가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13분 현재 삼호는 전날보다 가격제한폭(14.84%)까지 오른 3135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틀째 상한가, 52주 최고가 경신 행진을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삼호는 9일 자금마련을 위해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 채권단과 최대주주인 대림산업을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