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드라마 '스무살'의 그룹 비스트 멤버이자 배우 이기광과 배우 이다인의 장난기 넘치는 풋풋한 드라마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스무살'에서 톱스타가 되어 돌아온 아이돌 비스트의 이기광(이기광)과 모태솔로 여대생 혜림(이다인)이 펼칠 비밀연애에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극중 중학교 동창이었던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만나게 된다. 혜림을 늘 마음에 담고 있었던 기광은 늦은 고백을 하게 되고, 두 사람은 대중의 눈을 피해 몰래 데이트를 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장난을 치고 있는 두 사람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이기광은 이다인 머리에 손을 얹거나 입을 벌려 장난을 치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는 등 첫 호흡이라는 것이 믿기 어려울 만큼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기광-이다인의 신선한 '케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무살'은 19일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스무살'은 어느 날 혜림(이다인) 앞에 나타난 중학교 동창이자 아이돌 스타 비스트의 멤버 기광(이기광)의 두근두근 로맨스를 담은 4부작 UHD 드라마. 로맨스와 10~20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조화롭게 담아내면서 트랜디하면서도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19일부터 카카오페이지를 중심으로 유투브(국내), 티빙, 인터레스트 미(CJ E&M의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그리고 UHD 전용채널에서 서비스 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기광 이다인 알콩달콩하겠네" "이기광 이다인 빨리 보고 싶다" "이기광 이다인 벌써부터 '케미' 대박" "이기광 이다인 잘 어울린다" "이기광 이다인 완전 다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CJ E&M)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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