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청담동, 환한 미소 뽀글 머리도 깜찍 '훈훈'

입력 2013-12-07 09:33
배우 엄지원의 청담동 출근길 사진이 화제다.



7일 엄지원 소속사 채움엔터테인먼트는 SBS 드라마 '세번 결혼한 여자'에서 애견 용품디자이너 오현수 역을 열연 중인 엄지원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지원은 청담동 거리를 활보 중이다. '세번 결혼한 여자' 촬영을 위해 한 손에 휴대전화기를 든 채 청담동 거리를 활보한 것. 이 때문에 출근길 시민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엄지원은 많은 인파가 쳐다보는 가운데도 집중력 있는 연기력을 보이며, NG 없이 촬영을 완벽하게 마무리 했다. 특히 엄지원은 촬영 현장에서 연신 미소지으며 한층 더 청순한 외모를 과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엄지원 청담동 웃는 모습도 귀여워" "엄지원 청담동 '세번 결혼하는 여자' 잘 보고 있어요" "엄지원 청담동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지원은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뽀글이 헤어에 빈티지 스타일로 중성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사진=채움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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