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재 살인사건'에서 열연을 펼친 서강준이 첫 주연 소감을 밝혔다.
서강준은 지난 5일 MBC '드라마페스티벌-하늘재 살인사건' 방송직후 서프라이즈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하늘재 살인사건' 잘 보셨어요? 방송이 끝난 지금도 많이 두근거리네요"라는 소감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부족한 저를 많이 챙겨주신 문소리선배님을 비롯한 선배님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과 최준배 감독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빨리 잠들 수 없을 것 같습니다"고 전했다.
앞서 서강준은 '하늘재 살인사건'에서 20살 연상의 여인 정분(문소리 분)을 향한 절절한 일편단심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하늘재 살인사건' 서강준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늘재 살인사건' 서강준, 연기 너무 좋아요", "'하늘재 살인사건' 서강준, 앞으로의 활약 기대할게요", "'하늘재 살인사건' 서강준, 정말 짱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강준은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지난 9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 최근 종영한 SBS '수상한 가정부'에서 나쁜 남자 최수혁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서프라이즈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