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셀카놀이, "꽃미남 시윤이와 대기실에서~" '훈훈'

입력 2013-12-06 08:17
수정 2013-12-06 08:26
배우 채정안의 셀카(셀프카메라)놀이가 공개돼 화제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총리와 나' 고사 지냈어요. 꽃미남 시윤이와 대기실에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KBS2 드라마 '총리와 나' 5회 대본을 들고 있고 뒤에 윤시윤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정안은 '총리와 나'에서 대쪽총리 권율(이범수)을 보좌하는 공보실장이자, 연정을 품고 있는 '서혜주'를 연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채정안은 4일 실시간으로 '총리와 나' 제작발표회 현장을 중개하며 팬들과 SNS를 통해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채정안 셀카놀이 벌써부터 찰떡궁합이네" "채정안 셀카놀이 '총리와 나' 꼭 챙겨볼게요" "채정안 셀카놀이 예뻐요" "채정안 셀카놀이 '총리와 나' 재밌을 것 같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이범수)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윤아)의 코믹 반전 로맨스.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사진=채정안 페이스북)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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