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워커 사고현장, 처참하게 부서진 차량 모습 '끔찍'

입력 2013-12-02 15:41
수정 2013-12-02 15:44
할리우드 배우 폴 워커의 사고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JTBC 'NEWS 아침 &'에는 폴 워커의 교통사고 현장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폴워커의 사고 소식을 전하면서 공개된 사고현장에서는 처참하게 부서진 포르쉐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폴 워커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래리타에서 친구가 운전하는 포르쉐 승용차를 타고 가다 차가 전복되면서 사망했다.

폴 워커는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얼굴을 알렸으며, 내년에 개봉될 7편에도 캐스팅된 상태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폴워커 사고현장 포르셰가 박살났네 안타깝다" "폴워커 사고현장 사람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는 듯" "폴워커 사고현장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폴워커 사고현장 지금도 믿기지가 않는다" "폴워커 사고현장 사고원인이 뭐길래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NEWS 아침 &'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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