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정형돈, 다정샷 외로운 힙합 비둘기 데프콘 '웃음만발'

입력 2013-12-02 17:32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방송인 정형돈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2일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공식 트위터에는 '형용돈죵 여러분... 한 걸음 뒤엔 항상 힙합비둘기가 있었는데... 좀... 챙겨... 또르르...'깨가 쏟아지는 형용돈죵+외로운 힙합비둘기' 이번주 수요일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과 정형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포옹하거나 서로의 볼을 꼬집는 등 사이 좋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드래곤과 정형돈이 서로에게 애정을 표현하고 있고 가수 데프콘이 그 모습을 보고 웃거나 모른 척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정형동 형용돈죵 드디어 이번주구나" "지드래곤 정형돈 귀여워" "지드래곤 정형돈 힙합비둘기 데프콘 좀 챙겨주세요~""지드래곤 정형돈 빵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과 정형돈은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서 팀을 이뤄 호흡을 맞춘 바 있다.(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공식 트위터)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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