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SM 미녀 이연희-고아라 보다 내가 더 예뻐" 외모자신감

입력 2013-12-01 00:01


소녀시대 윤아가 SM 3대미녀로 자신을 꼽았다.

3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윤아가 놀이공원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즐겼다.

리포터 김태진이 윤아에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최고 미녀는 이연희, 고아라, 윤아 중 누군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윤아는 "죄송해요. 임윤아"라며 자신의 이름을 호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아는 '꽃받침 애교'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윤아의 밉지 않은 자기자랑은 사람들에게 미소를 머금게 했다.

또한 윤아는 "'건축학개론' 수지가 등장하기 전까지 첫사랑을 떠오르게 하는 여자 연예인 1위였다"는 조사 결과에 대해 시원한 웃음을 보이는 쿨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가 출연하는 드라마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된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