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미국 공연에서 신곡 '새벽한시(1 AM)' 공개한다.
태양은 26일 오후 10시 15분(현지 시간/한국 시간 27일 오후 3시 15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뮤직 익스페리먼트 2.0(THE MUSIC EXPERIMENT 2.0)에서 신곡 '새벽한시(1 AM)'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MTV 이기(IGGY)와 인텔이 함께 개최하는 '뮤직 익스페리먼트 2.0'에 초청된 태양은 샌프란시스코 빔보스365 클럽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태양은 '나만 바라봐',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 등의 히트곡들도 함께 선보이며, 빅뱅의 월드투어를 함께했던 밴드와 함께 이번 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태양이 미국에서 솔로로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태양 '새벽한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양 '새벽한시', 궁금해..과연 어떤 무대가 펼쳐질까", "태양 '새벽한시', 빅뱅이 아닌 솔로로 콘서트를 개최하다니..축하해요", "태양 '새벽한시', 역시 외국사람들도 태양의 실력을 인정하나보군", "태양 '새벽한시', 좋은 무대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공연에는 빅뱅의 '배드 보이' 지드래곤의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등 히트곡을 작곡한 YG프로듀서 초이스27도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