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페리에-주에' 샴페인 신규 서비스

입력 2013-11-21 11:01
대한항공이 샴페인 브랜드인 프랑스 페리에-주에사의 샴페인을 국제선을 이용하는 일등석, 프레스티지석 승객을 대상으로 신규 서비스 합니다.

대한항공은 21일(목) 오전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1층'일우스페이스'에서 조현아 대한항공 기내식기판사업본부장, 자끄 메니에르 페리에 주에 홍보·마케팅 이사, 콘 콘스탄디스 페르노리카 아시아 지역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내 신규서비스 내용을 발표하고, 국제선 노선 대상 서비스 계획인 세계적인 명품 샴페인 '페리에-주에'시음회를 가졌습니다.



또한 대한항공은 신규 샴페인 서비스 개시와 함께 오는 12월 2일부터 국제선일등석 승객 대상으로 세계 최고 명품 와인글라스인'리델(Riedel)글라스'를 선보이며 기내 서비스를 한 층 업그레이드합니다.

조현아 부사장은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명품 샴페인과 와인글라스를 서비스 하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끊임없는 서비스 변화와 혁신으로 세계 최고의 명품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