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으르렁' 뮤비 속 모습 보니... 청순 열매 먹은 '미녀'

입력 2013-11-20 10:39
배우 윤소희가 엑소(EXO)와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윤소희는 22일 홍콩에서 열릴 '2013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2013)'에서 엑소와 함께 무대에 올라 깜짝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윤소희가 엑소의 '늑대와 미녀' '으르렁' 등 두 곡의 뮤직비디오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만들어졌다.

윤소희는 '으르렁' 뮤직비디오 드라마 버전에서 청순한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영상 속 윤소희는 웨이브진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짧은 스커트에 니삭스를 매치, 상큼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희 엑소 뮤직비디오 속 그 여배우구나" "윤소희 엑소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 지 기대되네" "윤소희 엑소 청순한 매력이 좋네" "윤소희 엑소 뮤직비디오 인연이었군" "윤소희 엑소 그 사람이 이 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소희는 28일 첫방송될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윤진이 역으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사진=엑소 '으르렁'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