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첫 신약 CT-P27 임상1상 성공 종료

입력 2013-11-18 14:32
셀트리온은 계절성 인플루엔자 항체 신약인 'CT-P27'의 영국 내 임상 1상 시험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셀트리온은 영국의 임상시험 기관이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CT-P27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을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실시한 결과 "피험자에게서 중대한 부작용 및 활력징후 등의 여러건강지표상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공시했습니다.

CT-P27는 셀트리온이 개발해 임상단계에 진입한 첫 항체신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