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아침 독서, 책 속으로 들어가는 귀여운 생명체 '깜찍해'

입력 2013-11-15 15:11
'준수 아침 독서'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의 아침 독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종혁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에 일어나 책 읽는 준수. 그냥 보는 수준일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준수는 자동차 무늬가 그려진 내복차림으로 열심히 책을 보고 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초반 당시 한글을 몰랐던 준수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의자에 앉은 준수는 책 속으로 들어갈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준수 아침 독서 이제 책까지 읽는 구나" "준수 아침 독서 많이 발전했네" "준수 아침 독서 또박또박 책 읽는 모습 보고 싶다" "준수 아침 독서도 귀엽데 하네" 준수 아침 독서 어쩜 저렇게 귀여울까" "준수 아침 독서 이런 아들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이종혁 트위터)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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