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물가 동반하락‥'원화강세 여파'

입력 2013-11-12 11:12
수출입 물가가 원화 강세의 영향으로 동시에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내놓은 '10월 수출입물가지수'를 보면 지난달 수출물가 지수는 전월보다 1.9% 내린 91.21로 5년 8개월 만에 최저치까지 떨어졌습니다.

수입물가 지수는 국제 원자재가격 하락으로 인해 전월보다 2.4% 떨어진 99.6으로 2010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