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지난 9일 서울 청계산에서 100여개 협력사와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동반성장 결의 산행'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산행 행사는 '도전과 화합'을 주제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동반성장 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에 기반해 협력사와의 지속적 성장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올해 한화건설이 시공능력평가 국내 10대 건설사에 진입한 데 대해 협력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 등을 통한 해외 동반진출을 설명하는 자리였습니다.
이호철 한화건설 상무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해 협력사와의 실질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