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옷장, "레깅스만 100개 넘어.."‥역시 레깅스 종결자

입력 2013-11-09 12:59
'클라라 옷장'

배우 클라라가 옷장을 공개했다.



▲ 클라라 옷장(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클라라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클라라는 제작진에게 자신의 옷장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옷이 너무 많으니깐 정말 필요한 것 아니면 안 사려고 한다"며 "10년이 넘은 옷들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레깅스는 몇 개가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클라라는 "레깅스는 옷걸이마다 10개씩 걸려있으니 100개가 넘는다. 색깔 별로 다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클라라는 동대문 시장 옷에도 애정을 보였다.

클라라는 "동대문 정말 자주 간다. 동대문 옷이 정말 잘 나와서 싼 게 비지떡이 아니다. 동대문 정말 좋아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