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배'
▲동현배 (사진= 동현배 트위터)
빅뱅 멤버 태양의 친형인 배우 동현배가 동생의 새 앨범을 응원해 화제다.
8일 동현배는 자신의 트위터에 "난 오늘 생애 첫 무대 인사를 했고 내 동생은 3년 만에 솔로앨범이 나왔다. 내일부터 동생 노래만 들으면서 무대인사 돌아야지 RINGA LINGARINGA LINGARINGA LINGARINGA LINGA 너무 좋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태양(동영배)의 형인 동현배는 배우로 영화 '잠복근무',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 등에 출연했다. 최근 빅뱅의 멤버 탑(최승현)과 영화 '동창생'에 함께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8일 자정 태양은 솔로 2집 앨범 '링가링가'(Ringa Linga)의 음원과 댄스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발표와 동시에 '링가 링가'는 국내 7개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 곡 '링가링가'는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미국 작곡가 쇼크비트(Shockbit)가 함께 작사, 작곡한 곡으로 전해졌다.
동현배의 동생 태양 응원에 누리꾼들은 "동현배가 태양 형이었구나. 닮았네", "동현배 잘생겼다", "동현배가 태양보다 좀 더 날카롭게 생긴 듯", "동현배 동창생에도 나오네. 무슨 역할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양은 오는 10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