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박지윤-문희준 간미연 특집 만들자" 김구라 파격 제안..기대감 증폭

입력 2013-11-07 15:11
'강타 박지윤'

방송인 김구라가 과거 열애설 주인공들을 한 자리에 모으자고 파격 제안을 해 화제다.



▲ '라디오스타' 강타 박지윤 출연 제안(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수로, 가수 간미연, 심은진, 임정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간미연에게 과거 열애설 상대인 문의준에 대한 질문 공세를 펼쳤다

이에 간미연은 "그럼 차라리 다음에 문희준과 나를 같이 섭외해서 이야기를 제대로 해보자"라고 답했다.

이 말을 듣은 MC 김구라는 "그럼 동시대 또 다른 열애설의 주인공인 가수 강타와 박지윤까지 초대해 네 사람을 한 자리에 모아두고 특집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했고, 간미연은 "나는 좋다"며 쿨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구라는 "과거 HOT 열성팬 레이디 제인까지 모으면 금상첨화"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