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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부실채권시장 '팽창'
입력
2013-11-06 10:05
경기 침체로 부실채권 매입 시장이 연간 7조원 규모로 팽창하면서 과열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들이 2008년 6조원에 불과하던 부실채권이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급증해 올해 15조1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은행들은 매각이나 상각 채권의 일부를 유동화 전문회사를 상대로 경쟁입찰에 부치는데 연간 입찰 규모는 6~7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