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집 공개 "혼자 사는 것 맞아?" 男연예인 중 최고로 깔끔+세련

입력 2013-11-05 13:40
수정 2013-11-05 13:48


▲김민종 집 (사진= SBS '힐링캠프')

김민종 집이 공개돼 화제다.

가수 겸 배우 김민종(42)은 11월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연예계 생활과 현재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은 최근 42년 만에 독립해 싱글하우스를 마련했다.

김민종은 결혼 시기를 묻는 MC 김제동의 질문에 "신승훈과 비하게 눈이 높은 건 사실"이라며 "내 모든 게 20대 중반에 머물러 있다. 어머니를 봐서라도 결혼을 빨리 해야하는데 아직 가슴에 뜨거움은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종은 "인테리어는 여자친구가 집에 왔을 때 나가기 싫은 집 콘셉트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김제동은 "출구 없는 집, 안에서 열 수 없는 구조라는 얘기가 항간에 떠돌고 있다"며 질문했고 이에 김민종은 "출구는 보이지만 나가고 싶지 않은 느낌의 집으로 꾸몄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개된 김민종 집 내부는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으며 흰색과 검은색으로 맞춘 깔끔한 가구들이 구비돼 있었다. 특히 남자 혼자 사는 집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깔끔하고 세련된 집 내부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