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동양증권 투자자, 명동 본점서 투신기도 중

입력 2013-11-01 13:47
수정 2013-11-01 16:48




1일 오후 1시 35분 현재, 서울시 중구 을지로2가에 위치한 동양생명 건물 옥상에서 동양그룹 회사채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여성 이 모씨가 투신기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씨는 당초 동양증권 건물에 진입을 시도했으나, 경비에게 제지 당하자 동양생명 건물로 진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