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아파트계약, 통 큰 효도 선물 '어머니 반응은?'

입력 2013-11-01 18:07
'김광규 아파트계약'



배우 김광규가 어머니를 위해 아파트를 계약했다.

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김광규가 드디어 어머니를 위한 아파트를 계약했다.

김광규는 깜짝 공개를 위해 어머니에게 아파트를 계약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김광규는 두 배의 감동을 위해 집주인에게 부탁해 지인의 집으로 가장하고 어머니를 모시고 아파트에 갔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는 바다 전망의 아파트를 본 후 내심 부러워하며 집을 살펴보았다. 드디어 김광규가 어머니에게 계약했다는 사실을 알리자 매우 당황하셨다고.

김광규의 남다른 효심에 부동산 중계인과 집주인까지 모두 한 마음으로 축하하는 훈훈한 현장이었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광규 아파트 계약 훈훈하다" "김광규 아파트계약 어머니 정말 좋아하셨을 듯" "김광규 아파트 계약 본방사수해야지" "김광규 아파트계약 정말 통 큰 효도선물이네" "김광규 아파트계약 어머니 반응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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