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41거래일째 자금이 유출됐습니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0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ETF제외)에서는 1370억원이 순유출됐습니다.
이 기간 이탈한 자금은 총 5조9502억원에 이릅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155억원 빠져나가면서 5거래일째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채권형펀드는 206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며 이틀째 순유입이 기록됐습니다.
MMF도 2조1031억원이 순유입돼 10일거래일만에 자금이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