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시즌2, 제 2의 윤후 탄생할까?

입력 2013-10-30 10:58
수정 2013-10-30 10:57
"'아빠 어디가' 시즌2"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 측은 내년 시즌2 방송을 목표로 새 출연자들을 접촉하고 있다고 한다.

자녀를 둔 몇몇 연예인들이 '아빠 어디가' 제작진과 미팅을 가졌으며 출연 여부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빠 어디가'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 떠나는 여행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아빠들의 부성애와 자녀들의 동심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제작진이 이 같은 프로그램 기획의도에 맞으면서 다양한 부모 자식 간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출연자들을 찾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출연진이 전면 교체될지, 일부만 교체될지에 대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빠 어디가'는 '진짜 사나이'와 함께 '일밤'의 부활을 이끈 프로그램으로 시즌2 출범시 새 출연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시즌2 기대된다" "'아빠 어디가' 시즌2 제 2의 윤후 나오나?" "'아빠 어디가' 시즌2 헤어지기 싫어" "'아빠 어디가' 시즌2 궁금하다" "'아빠 어디가' 시즌2 정말 나올까?" "'아빠 어디가' 시즌2 와우" "'아빠 어디가' 시즌2 헤어질 생각하니까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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