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신세계건설 장충동 사옥 229억원에 매입

입력 2013-10-29 17:47
이마트가 계열사인 신세계 건설의 서울시 중구 장충동 사옥과 근처 부지를 229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습니다.

이마트는 매입한 건물과 땅, 이미 확보한 부지, 국유지 등을 연계해 도심형 연수시설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