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아빠표 김밥 자랑 "정말 맛있어요~".. 일상 셀카 모음

입력 2013-10-29 17:05
배우 박보영이 직쩝 찍은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박보영은 최근 스타&스타일 매거진 '더 스타(THE STAR)'를 통해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에 걸쳐 셀프 카메라 형식으로 직접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영화 촬영 틈틈이 취미 생활을 즐기거나 가족과 피크닉 등을 즐기고 있다. 평소 셀카를 잘 찍지 않는 박보영은 포토 다이어리 콘셉트로 진행된 칼럼을 위해 직접 자신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고 꼼꼼히 기록해 보내오는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배우 이종석과 함께 영화 '피 끓는 청춘' 촬영에 매진 중인 박보영은 “얼마 전에는 아빠가 싸준 김밥을 들고 모처럼 가족 소풍을 다녀왔는데, 아빠표 김밥이 정말 맛있었다”고 아빠가 만들어준 도시락을 자랑하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보영이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이번 일상 사진들은 '더 스타'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더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