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귀염 열매먹은 반전 사진 '추블리 매력폭발'

입력 2013-10-28 16:01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깜찍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추사랑 페이스북에는 '아빠가 출장 관계로 집을 비웠다네요. 그래서 아빠가 보고 싶어 심통이 났데요. 아 무서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추사랑은 얼굴을 아래로 내리고 눈을 크게 뜨는 등 다소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이어진 사진에서 추사랑은 얼굴에 미소를 띄고 있다. '아. 아빠한테 전화가 왔네요. 이제 기분 좋아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전화를 받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이 마구 분출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성훈 딸 추사랑 진짜 귀엽다" "추성훈 딸 추사랑 어쩜 이럴수가 있지? 대박" "추성훈 딸 추사랑 어머나... 사랑스러워! 추성훈 부럽네" "추성훈 딸 추사랑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추사랑 페이스북)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