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뿌잉뿌잉, 애교에 여심 폭발 '귀요미 인증'

입력 2013-10-25 15:48
수정 2013-10-25 16:11
배우 이종석의 뿌잉뿌잉 애교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온스타일 '2013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SIA)'에서 이종석은 10대 스타일 아이콘 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종석은 MC 신동엽과 인터뷰에서 애교를 보여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이종석은 "오랜만에 뿌잉뿌잉 애교를 한 번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종석은 주먹을 쥐고 양 볼에 댄채 "뿌잉뿌잉"을 외쳤고, 이종석의 애교에 관객들은 환호성을 질러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뿌잉뿌잉 얼마만인지 정말 귀엽다" "이종석 뿌잉뿌잉 애교 누나들 다 쓰러졌을 듯" "이종석 뿌잉뿌잉 현장에서 본 팬들을 정말 좋았겠네" "이종석 뿌잉뿌잉 피부 정말 좋다" "이종석 뿌잉뿌잉 귀요미네" "이종석 뿌잉뿌잉 애교 깜직해 상 받은것도 축하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3 SIA' 시상식은 24일 오후 7시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10대 스타일 아이콘'은 지드래곤, 공효진, 다이나믹 듀오, 신동엽, 씨스타, 여진구, 이종석, 이서진, 정우성, 틸다 스윈튼이 수상했다. 이종석은 현재 박보영과 영화 ''피 끓는 청춘'(감독 이연우)을 촬영하고 있다.(사진=Mnet '2013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SIA)'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