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영 이특, "면회 조만간 걸그룹과 함께 갈 것"

입력 2013-10-20 09:20
배우 겸 가수 박인영이 친동생인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박인영은 가수 신신애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이휘재는 "이특이 군대에 간 지 1년이 다 되가는데 면회는 갔다왔냐"고 물었다.

이에 박인영은 "조만간 면회를 갈 거다"라며 "깜짝선물로 걸그룹 팀을 꾸려 가려고 생각 중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는 "걸그룹을 꾸려가야 부대가 난리가 날 거다"고 말했고 장윤정은 "그러면 약간 편해지겠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인영 이특 남매였구나" "박인영 이특 닮았네" "박인영 이특 면회 걸그룹이랑 가면 이특 정말 좋겠네~" "박인영 이특 정말 최고의 선물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특은 지난 해 10월 30일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를 통해 입대했다.(사진=SBS '도전천곡'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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