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박선주 신랑 스타셰프 강레오 손잡고 일식 레스토랑 개업 한 이유?..식당 경영 관심!

입력 2013-10-18 13:39
수정 2013-10-18 14:41
배우 이수경이 스타 셰프 강레오와 손잡고 일식 레스토랑을 연다.



▲ 이수경 강레오(사진=이수경 미투데이)

이수경의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이수경과 강레오가 함께 운영하는 일본음식 전문 레스토랑을 오늘 서울 청담동에서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경이 강레오가 출연한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팬이었고 강레오 또한 이수경의 팬으로 우연한 기회로 친분을 쌓게 됐다"며 "두 사람이 음식 이야기를 하다가 기회가 되면 같이 일해보자고 해 레스토랑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고 동업을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이수경이 레스토랑 경영에 대한 의욕이 넘친다"며 "이수경이 레스토랑 투자 뿐만 아니라 식당 운영과 경영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수경 강레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번 주 주말에 한 번 가봐야겠다" "이수경 요리에 관심이 많이 있었구나" "얼마나 맛있는지 먹어 보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레오는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요리 연구가로 고든램지, 피에르 코프만, 피에르 가니에르 등에게 사사한 정동파 셰프다.

지난해 가수 박선주와 결혼했다.

이수경은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과 함께 tvN 드라마 '식사를 합시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