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배성재 열애설, 3년째 공공연한 SBS 사내 아나운서 커플!

입력 2013-10-16 09:34
수정 2013-10-16 09:55
SBS 아나운서 박선영(31)과 배성재(35)의 열애설이 화제다.



▲박선영 배성재 열애 (사진= SBS)

16일 스타투데이는 "두 사람은 6년 전 같은 직장 선후배로 만나 2007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이 두터운 데다 사내 커플이라는 장점이 작용해 결혼 가능성도 강하게 점쳐지고 있다"라고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교제는 공공연한 비밀로, 사내커플인 점을 고려해 조용하게 연애를 해왔다는 것. 하지만 몇몇 동료들은 두 사람의 교제를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전언이다. 또한 직장 선후배인 두 사람은 안팎으로 함께 할 기회가 많아 자연스럽게 친해졌다는 것.

박선영 아나운서는 동덕여대 문헌정보학과 졸업후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메인뉴스인 '8시 뉴스' 앵커로 발탁, SBS 간판 앵커로 사랑받고 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를 졸업, SBS '한밤의 TV연예' '생방송 투데이' '풋볼매거진 골' 등에 출연했다.

특히 스포츠 아나운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성재 아나운서는 축구선수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를 연결해준 '사랑의 오작교'로도 유명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배성재 박선영 대박이네" "배성재 박선영 열애? 뭐지?" "배성재 박선영 올해 대체 무슨 열애설이 이렇게 많은지" "배성재 박선영 잘 어울린다" "배성재 박선영 진짜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