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북아 미세먼지 해법 모색

입력 2013-10-15 09:43
중국과 일본, 몽고 등 주요 도시 관계자들이 동북아 지역의 '미세먼지'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서울에 모입니다.

서울시는 오는 17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2013 동북아 대기질 개선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와 한국대기환경학회,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 동아시아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바트에르덴 몽고 울란바토르 환경부 부시장과 강희은 서울시 기후대기과장이 발표자로 나섭니다.

한편, 서울시는 2023년까지 서울의 대기질을 선진도시 수준(약 25㎍/㎥)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