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지드래곤, 클럽에서 '부비부비'..진위여부는?

입력 2013-10-14 10:45
방송인 클라라와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함께 클럽에서 춤을 추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 클라라 지드래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에는 연보라색 드레스를 입은 클라라와 지드래곤이 함께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을 공개한 네티즌은 지난 11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클럽 디에이(The A)'에서 열린 팝가수 저스틴 비버의 환영파티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사진이 워낙 흐릿하고 두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어 네티즌들은 이 사진의 진위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이에 클라라가 주연을 맡은 영화 '클로젯'의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클라라가 클럽에서 지드래곤을 만난 것은 맞지만 이는 영화 '클로젯'의 주연배우로서 참석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실제로 춤을 췄는지에 대한 사실 확인이 없어 여전히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클라라 지드래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서 사진 속 인물이 클라라 지드래곤이 맞는 거야?" "클라라 지드래곤 함께 춤출 수도 있지" "클라라 지드래곤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