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인보험 신계약 정상 회복" - 메리츠종금증권

입력 2013-10-14 08:58
메리츠종금증권은 메리츠화재에 대해 지난 8월 인보험 신계약이 정상 수준을 회복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유지했습니다.

윤제민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8월 인보험 신계약은 52억원으로 후순위채 발행 이후 정상 수준으로 복귀했다"며 "실손보험 절판 이후 지연됐던 인보험 신계약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고 지급여렵비율(RBC) 등 자본여력도 넉넉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 연구원은 "후순위채 발행 이후 RBC 비율은 212.7%까지 오르며 자본확충 이슈를 끝냈다"며 "올해 순이익도 늘어 배당수익률은 2.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