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실적 기대감 속 은행주 '동반 강세'

입력 2013-10-11 10:59
은행주가 3분기 실적 기대감에 일제히 강세를 기록 중입니다.

11일 오전 10시55분 현재 신한지주는 전일대비 1650원, 3.73% 상승한 4만58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KB금융이 3.85%, 우리금융도 5%대 강세를 기록 중입니다.

이고은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은행업종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와 부합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어 "KB금융과 신한지주가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가장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