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꽈당 (사진= 한경bnt)
최자가 꽈당 넘어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2013 아시아송페스티벌'행사가 열린 가운데 다이나믹듀오의 최자가 무대에서 '꽈당' 넘어지는 가벼운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비가 조금 내린 탓에 무대가 미끄러웠던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자는 무대에 오르던 중 꽈당 넘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에프엑스 설리와 열애설이 난 후 첫 공식석상이라 민망함이 더해져 더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아시아송페스티벌'에는 슈퍼주니어 은혁, 2PM 택연, EXO 크리스가 MC를 맡았으며 엑소, 2PM, 걸스데이, 블락비 등 다양한 그룹들이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