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맨발달리기 화제, 거침없는 폭풍 질주‥상남자 등극

입력 2013-10-07 15:18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의 맨발달리기가 화제다.



▲ 준수 맨발달리기(사진=MBS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지난 6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이들이 친구와 함께 '짝꿍 운동회'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들은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서 릴레이 계주 경기를 펼쳤고 준수가 속한 백팀이 뒤쳐지기 시작했다.

이에 준수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신발이 벗겨진 것도 무시한 채 폭풍 질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준수는 남다른 승부욕으로 함께 뛰었던 청팀의 미서(지아 친구)를 앞지르는 역전극도 선사했다.

준수 맨발달리기를 본 누리꾼들은 "준수 맨발달리기 너무 귀여워" "준수 완전 상남자다. 승부욕도 강하고" "준수 맨발달리기 보는 내내 웃겨 죽는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