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아파트선물, 어머니에 통큰 효도 선물 '훈훈'

입력 2013-10-03 13:10
수정 2013-10-03 13:12
배우 김광규가 어머니에게 아파트를 선물했다.



4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어머니의 선물을 위해 부산으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김광규는 바쁜 스케줄을 뒤로 하고 고향 부산으로 향했다. 김광규는 "평소 너무나 낙후된 어머니의 집을 바꿔드리고 싶었으나 그간의 사정으로 미뤄와 늘 마음이 불편했다"고 전했다.

김광규는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어머니가 살 아파트를 구해드리기 위해 직접 부동산을 찾아 발품을 팔며 아파트를 보러 다녔다. 특히 어머니에게 깜짝 선물로 드릴 예정이라 비밀로 진행해 더 의미가 깊었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광규 아파트선물 진심 통큰 선물이다" "김광규 아파트선물 멋지다" "김광규 아파트선물이라니 대박" "김광규 아파트선물 본방사수해야지" "김광규 아파트선물 훈훈하다 앞으로 더 잘되셨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광규의 통 큰 효도 선물은 4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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