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K그룹(대표이사 문영주)이 운영하는 베스트 피자브랜드 미스터피자가 30일(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2013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피자전문점 부문 1위에 5년 연속 선정되며, 총 6회 1위 상을 수상해 국내에서 가장 사랑 받는 피자 브랜드로의 위치를 확고히 했습니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는 국내 최고 권위와 인지도를 인정 받고 있는 고객만족도 조사 지표로, 111개 산업 35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각 산업별 1위를 발표한다. 이번 조사는 국내 소비자 1만 520 여 명을 대상으로 전반적 만족도, 요소 종합 만족도, 재구입 의향 등의 항목으로 진행됐습니다.
미스터피자가 지속적으로 1위 기업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100% 수타, 100% 수제, 100% 석쇠구이'라는 '300% 원칙' 등 맛과 기술에 대한 원칙을 꾸준히 지켜온 결과로 평가 됩니다. 미스터피자는 냉동 도우가 아닌 100% 생도우만을 고집, 주문과 동시에 100% 수제 토핑하여 정성과 손맛을 살린 피자를 구현 합니다. 새로운 맛에 대한 연구도 멈추지 않아, 지난 7월에는 피자 업계 최초로 도우 에지(가장자리)에 유럽식 디저트인 에그 타르트를 적용한 신제품 '에그타' 피자를 선보인바 있습니다.
또한, 고객이 직접 제품의 질과 위생상태를 감시 감독할 수 있는 '미스터피자 소비자 평가단(미소단)'을 창단, 외식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주방을 개방해 고객들과의 소통 강화에 힘 쏟고 있습니다. 이는 주방을 개방할 만큼 재료와 위생 상태에 자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나, 언제나 초심을 지키며 소비자에게 엄정한 평가를 받겠다는 미스터피자의 마음가짐이기도 합니다.
문영주 MPK그룹 대표이사는 "300% 원칙 고수와 소비자 참여 피자요리경연 대회 '그녀들의 피자 콘테스트' 개최 등 소비자 의견에 귀 기울이려는 미스터 피자의 노력이 브랜드 경쟁력의 원동력이 됐다"며 "미스터피자는 국내 최고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기술 · 서비스 향상을 통해 글로벌 1위 기업으로 도약함으로써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미스터피자는 대한민국 No.1 기업으로 축적해온 기술과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탄탄한 기본기와 원칙, 효율적인 현지화 정책'으로 현재 중국 26개, 미국 3개 등 총 29개 해외 매장을 운영 중이며, 지난 5일 중국 대형 유통·부동산 기업인 금응 국제상무집단과 합작투자를 결정, 전략적으로 중국 시장에서 성장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