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용이 금호어울림, 견본주택 첫 날 5천명 몰려

입력 2013-09-27 19:56
경기도 평택시 평택대학교 인근에 문을 연 '평택 용이 금호어울림' 견본주택에 27일 오픈 첫날 5천명이 방문했습니다.



금호건설은 주말까지 약 3만명의 방문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금호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에 평택지역 최대규모의 아파트인 ‘평택 용이 금호어울림’ 전용 67~113㎡, 총 2,215가구를 분양 합니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67~84㎡의 중소형 가구가 전체의 97%인 2,143가구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최근 전세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전용 84㎡은 6개 타입으로 다양하게 꾸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청약접수는 10월2~7일, 입주는 2015년 10월이다. (분양문의: 1899-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