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열애설 김도연, 궁궐같은 호화 大저택 '으리으리~'

입력 2013-09-27 10:41
그룹 인피니트 엘과 열애설에 휩싸인 화성인 '얼짱 초콜릿녀'김도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들의 열애설은 26일 한 온라인 게시판 '엘과 김도연의 열애 증거 모음'이라는 게시물을 통해 퍼져나갔다. 해당 사진에는 김도연이 엘에게 보내는 메시지와 각종 커플 아이템들 모습이 담겨있다.

엘 소속사는 열애설 관련 강한 부정을 하고 있지만 각종 포털사이트에 엘과 열애설이 난 김도연이 화성인 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관심이 높아졌다.

김도연은 지난 2010년 11월 2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6년 동안 먹은 초콜릿 양이 1.2톤에 달하는 화성인으로 출연했다. 그는 하루 24시간 초콜릿을 섭취하며 앉은 자리에서 대형 초콜릿 20개는 기본으로 먹을 수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끈 바 있다.

화제가 된 것은 그의 재력이다. 김도연은 미니홈피에 'second house', '19번째 생일파티'등으로 넓은 정원이 딸린 궁궐같은 저택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도연의 아버지는 국내 굴지의 출판사 임원으로, 그는 아버지와 함께 파주 출판 단지 내 저택에서 살고 있다. 또 한 방송에서는 김도연의 화려한 스위트룸을 공개했다. 그의 스위트룸에는 한 번 입고 버린 옷으로 형성된 '옷 무덤'도 있었다.

김도연은 현재 모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