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경제TV가 주최한 '2013 힘내라!한국경제 콘서트'가 어젯밤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는데요.
출연진과 시민들 모두 한마음으로 한국경제의 힘찬 재도약을 기원했습니다.
한바탕 축제의 현장을 신동호 기자가 담아봤습니다.
<기자>
9월의 끝자락, 깊어가는 가을밤.
애프터스쿨의 신나는 댄스음악으로 '2013 힘내라!한국경제 콘서트' 막을 올렸습니다.
울랄라세션부터 쎄씨봉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들의 열창에 어느덧 무대와 객석은 하나가 됩니다.
계속되는 경제불안 속에 마음은 무겁지만 오늘만큼은 너나없이 초가을 음악 축제에 한껏 빠져듭니다.
<인터뷰> 최행양 / 서울 남대문
경제콘서트 보니깐 우리가 많이 성장했구나 느꼈고요. 앞으로 더욱 노력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인터뷰> 배한석 / 경기화성
뜻깊고 가족끼리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터뷰> 김소중 / 서울 동작
정말 즐겁고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스탠딩>
"한국경제TV가 주최한 2013 힘내라 한국경제 콘서트에는 1만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한국경제가 힘차게 도약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콘서트에 참여한 가수들도 우리 경제가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뷰> 애프터스쿨
모두 힘을 모아 경제극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김경호
경제가 힘들었는데 분명히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이팅
<인터뷰> 윤형주 김세환
힘들었는데 앞으로 국민들과 모두 모여 잘됐으면 합니다.
<가수일동>
힘내라 한국경제 파이팅!
2013년을 뛰다, 런닝코리아라는 표어 아래 열린 이번 콘서트는 출연진과 시민들의 하모니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았습니다.
한국경제TV 신동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