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감독으로 첫 공식석상 소감 "정말 낯설다"(톱스타)

입력 2013-09-26 11:20
수정 2013-09-26 11:44
박중훈 감독이 공식석상에 처음 선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톱스타'(박중훈 감독, (주)세움영화사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중훈 감독을 비롯해 엄태웅 김민준 소이현이 참석해 차리를 빛냈다.

박중훈은 "공식이나 비공식이나 감독으로서 처음 섰다. 영화를 했으니 영화 자체는 익숙하지만 이 자리에 앉은 것은 정말 낯설다. 그래도 김민준 소이현 엄태웅, 이 세 배우와 같이 있어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공과 배신, 꿈과 욕망이 뒤섞인 곳, 화려하지만 비정한 연예계를 배경으로 최고룰 꿈꾸는 남자, 최고를 만드는 여자, 이미 최고의 스타의 이야기를 담은 '톱스타'는 내달 24일 개봉될 예정이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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