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창조경제 활성화와 공간정보의 공유·개방을 통한 정부3.0 실현을 위해 고품질 공간정보 구축·개방 확대 등 7대 실천과제를 도출했습니다.
국토부는 스마트폰 등 ICT 융합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변화된 정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은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제5차 기본 계획은 '공간정보로 실현하는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을 비전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무익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기본계획 수립을 계기로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한 융복합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