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아침산책, 민낯에도 상큼 러블리 "나만의 아지트"

입력 2013-09-17 12:01
수정 2013-09-17 12:06
모델 장윤주의 아침산책 사진이 화제다.



장윤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morning walk 일어나자 마자 나무가 많은 나만의 아지트로 :) 가을하늘은 그대처럼 아름답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운동복 차림의 장윤주가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주 아침산책 거기가 어디예요?" "장윤주 아침산책 아지트라니 멋져요" "장윤주 아침산책 러블리~" "장윤주 아침산책 언니도 아름다워요" "장윤주 아침산책 민낯도 상큼"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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